On-Air
중동사태로 증시 요동.. 전북 상장법인 시가 총액 1조 이상 감소
2026-04-08 80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중동 사태와 반도체 이슈로 지난달(3월) 도내 상장사 증시도 크게 요동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전북 상장법인 34사의 시가총액은 17조 9,890억 원으로 전월 대비 8.6% 감소한 가운데, 같은 기간 거래대금은 3조 8,247억 원으로 1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시가 총액은 두산퓨얼셀이 전월 대비 4,192억 원 줄어 가장 크게 감소했고, 광전자는 469억 원, 42.1% 증가해 증가액과 증가율 면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