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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오늘(10일) 오전 6시 15분쯤 익산 부송동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펌프차 등 장비 32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지만 7시간여 만에야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야적된 폐기물 500톤가량이 불에 타 종일 연기가 이어졌으며, 익산시도 두 차례 재난 문자를 보내 차량 우회와 외출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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