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도내 청년들은 일자리뿐 아니라 지역의 성장을 중요하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연구원이 도내 거주 18세 이상 39세 미만 5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거주의 중요 고려 사항으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지역의 발전 가능성을 꼽았으며, 이어 직장 등 생업 공간과 주거 여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월 평균 임금은 293만여 원인데 반해 희망임금은 369만여 원으로 제시해 차이를 보였으며, 구직자의 경우 자격증 취득 지원과 맞춤형 정보 제공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