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새만금신공항 백지화공동행동
시민사회단체가 새만금 신공항 계획 철회를 촉구하며 전북도청 앞에서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은 오늘(20일)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도가 경제성이 불확실하고, 조류 충돌 등 위험성이 큰 신공항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낭비하고 있다며, 계획 철회와 수라갯벌 보존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2022년 2월 국토교통부와 전북환경청에서 천막 농성을 진행해 온 이들은 도청 앞에서 새만금 국제공항의 실상을 알리겠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