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익산의 한 로컬푸드 직매장을 둘러싼 갈등이 강제 집행으로까지 이어지면서 격화될 전망입니다.
익산시는 운영수익 부적정 사용 등을 이유로 2월 말 위탁 계약이 해지됐음에도 협동조합이 익산 로컬푸드 직매장 어양점의 불법 영업을 이어왔다며 오늘(23일) 새벽 시설물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봉인 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조합 측은 봉인 시설물을 훼손하고 영업을 강행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익산시는 형사 고발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