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익산시가 라돈측정기를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방사성 기체로 폐암을 유발해 문제가 되는 라돈을 측정할 수 있는 기기를 본청 환경관리과와 15개 읍면동에 18대 보유하고 있다며,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하면 24시간 동안 무료로 대여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라돈 농도가 기준치인 세제곱미터 당 148베크렐을 넘어설 경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문의하면 처리 방법과 절차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