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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 김관영 지사 피의자 신분으로 30일 소환
2026-04-27 82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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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이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 폐쇄 의혹과 관련해 오는 30일 오후 2시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내란 동조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합니다.


이에 김 지사는 특검이 출석을 요구했다고 인정하며 "(2차 특검 조사에) 가서 모든 경위와 그간에 있었던 일을 설명해 불명예를 벗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이 청사 출입을 통제했다는 이유 등으로 김 지사를 특검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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