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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인구 자연증감 -4.9%".. 출생아 대비 사망자 많아
2026-04-28 42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출생아와 사망자 간의 격차로 전북의 인구 자연 감소 폭도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의 2월 인구 동향에 따르면 전북의 2월 인구 자연 증감은 마이너스 651명으로 감소율이 4.9%를 기록해 전국 평균 마이너스 1.6%에 비해 매우 높았고, 전남, 경남에 이어 전국적으로도 가장 높은 편에 속했습니다.


전북은 자연감소로 지난 2024년 1만 330명, 2025년에 1만 342명이 줄어드는 등 연간 1만 명대의 자연감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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