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외식 가격 인상이 잇달면서 물가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전북지역 음식점의 자장면 평균 가격은 7천100원으로 1년 만에 6% 인상됐고, 김밥도 3천380원으로 3% 올랐으며 냉면은 1만 400원으로 5.1% 인상돼 가격이 1만 원대를 넘어섰습니다.
한편 비빔밥은 1만 1천90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삼계탕은 1만 7천300원으로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비싼 것으로 집계되는 등 외식 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