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이번 주 개막합니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9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 5월 8일까지 고사동 '영화의 거리' 등 전주 시내 전역에서 펼쳐집니다.
전 세계 54개국에서 제작된 영화 237편이 상영될 예정인 가운데, 한옥마을 골목 상영을 비롯해, 텐트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이색적인 야외 상영이 전라감영 서편 부지에서 진행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