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고군산군도의 관광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연안 여객선 운항이 확대됩니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은 2024년 이후 고군산군도 여객 수송 실적이 연평균 35% 증가하는 데다 최근 건설된 인도교가 개방을 앞두고 있는 등 수요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고군산카페리호 운항을 매일 1항차씩 증회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운항 구간별로 다르게 적용된 요금을 7,700원으로 통일해 매표 현장에서 발생하는 혼선을 줄인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