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제공]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용진읍으로 청사를 이전하고 새롭게 출발합니다.
지난 2024년 10월 옛 봉동읍사무소에서 출범한 시설관리공단은 용진읍 옛 용진읍사무소를 리모델링해 신청사를 마련했습니다.
공단은 완주군으로부터 공영마을버스, 공영주차장, 공설장사시설, 고산자연휴양림, 종량제봉투 판매 등 5개 사업을 위탁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수영장시설 4곳이 추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체육시설팀 등을 신설하고 인원도 110명에서 현재 198명으로 늘어나는 등 공단의 기능과 역할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