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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제공]
봄철 음주 운전자 적발이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3월 중순부터 7주간 도내 유흥가와 식당가 등에서 음주 특별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457명이 적발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달 말까지 지역 축제장과 관광지 등 인파 밀집 지역에서 30분마다 단속 장소를 바꾸는 불시 단속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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