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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고위직 거래 의혹' 유성동·천호성 경찰 고발
2026-05-11 273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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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총연합은 유 전 예비후보와 천 예비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오늘(11일) 전주덕진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체는 유 전 예비후보가 측근과 통화해서 천 후보와 단일화하는 대가로 교육청 내 고위직을 약속받은 것으로 말한 통화 내용을 경찰에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유 전 후보와 천 후보 측은 관련 의혹 제기 직후 단일화 과정에서 어떠한 정치적 거래나 대가가 없었다고 반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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