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자료사진]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 전북행사가 ‘오월의 꽃 오늘의 빛’을 슬로건으로 이달 말까지 전북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오는 17일 오후 5시 전북대학교 이세종광장에서는 5·18민주화운동 전북기념식과 이세종 열사 46주기 추모식이 열립니다.
전북대학교 이세종광장과 전북도청 로비에서 진행 중인 사진전은 오는 17일까지 이어지며, 1980년 당시 전북지역 민주화운동 현장과 12·3 내란 사태 관련 시민 기록 등을 담았습니다.
이와 함께 광주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는 전북도민순례단과 전북학술제, 전국 청소년가요제 등 다양한 추모·문화 행사도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