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6 ℃
[전주MBC 자료]
군산 해역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돼 해산물 섭취 등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군산시보건소는 최근 관내 해수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며, 피부에 상처가 있으면 바닷물 접촉을 피하고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 섭취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간 질환자나 당뇨병 환자 등 고위험군 감염시 치사율이 50%에 이르는 비브리오패혈증은 해수 온도가 오르는 5월과 6월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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