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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미분양 주택이 소폭 감소하고 건축허가 면적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의 실물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도내 미분양 주택 수는 2,060호로 전월 대비 356호 감소했고,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수는 1,314호로 전월 대비 165호 감소했습니다.
한편 3월 중 건축착공 면적은 1년 전과 비교해 38.2% 감소했으나 건축허가 면적은 19.1% 증가해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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