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제공]
고창군이 전북 시군 가운데 처음으로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야간 당직봇'을 도입해 오는 20일부터 운영합니다.
야간 당직봇은 매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365일 연중 운영되며, 군민들이 야간에도 군청 당직 전화를 통해 필요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입니다.
보이는 ARS 기능을 통해 화면으로 민원 접수도 가능하고, 자세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당직 근무자와 연결돼 군민 불편을 최소화합니다.
특히 통화 내용을 텍스트로 자동 기록해 민원 누락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행정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