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익산 지역에 자율주행 시내 버스가 시범 운영됩니다.
익산시는 오는 7월부터 평화동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익산역과 신동을 지나 원광대까지 이르는 노선에 자율주행 버스 1대의 시범 운행을 시작하는 등 2028년까지 자율주행 버스 2개 노선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로 인프라 등 투입된 사업비는 193억 원으로, 지난 2022년 국토부가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는 익산시를 포함해 40여 곳에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