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제공]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완주군이 투표권이 없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의투표를 진행합니다.
2024년 총선과 2025년 대선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모의투표는 청소년들이 직접 선거관리위원으로 참여해 투표와 개표 과정을 체험하며 민주주의와 참정권의 의미를 배우게 됩니다.
모의투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으로 병행됩니다.
온라인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QR코드를 통해 선거인단으로 등록 후 사전투표와 본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사전투표는 27일 고산고등학교, 29일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에서 이어지며, 본투표 는 6월 2일 삼우초등학교에서 실시됩니다.
6월 3일 18시부터는 실제 선거와 동일하게 개표가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