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우회전 일시정지 집중 단속 한 달 만에 수백 명의 운전자가 적발돼 범칙금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달(4월) 20일부터 한 달 간 신호위반과 보행자 보호 의무를 위반한 운전자 510여 명을 계도하고, 실제로 보행자를 위협한 229명에게는 범칙금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발생한 사고는 모두 3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4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경찰은 제도 안착과 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6월 중순까지 단속을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