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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양경찰서 제공]
어제(18일) 오후 4시 50분쯤 군산항 7부두 인근 해상에서 629톤급 모래운반선과 9.77톤급 어선이 충돌해 두 선박 일부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승선원 10명 모두 다치지 않았으며, 해경은 어선이 자동항해장치를 이용해 항해하던 중 앞서 가던 모래운반선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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