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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고병원성 AI 피해 농가·업체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2026-05-19 54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돼 가축이 살처분되거나 방역조치로 영업이 제한된 업체를 위해 긴급경영안정 자금을 지원합니다.


최대 농가당 10억 원, 업체당 5억 원까지 원료 구입비와 인건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조건은 1.8% 금리에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입니다.


희망 농가와 업체는 올해 말까지 시군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고 융자금은 대출 일로부터 2개월 이내 목적에 맞게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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