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진보당이 6.3 지방선거 후보자 10명과 함께 "진보와 민주의 양 날개로 전북의 새로운 길을 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진보당 전북도당은 오늘(19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당이 의회에 들어가고 단체장으로 일하는 순간, 특권 정치는 사라지고 주민 삶을 위한 건강한 경쟁이 시작된다"며, "전북 제2당으로 당당히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에서는 이번 6.3 지방선거에 백승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강성희 전주시장 후보, 오은미 순창군수 후보, 고미영 전북도비례대표 후보, 여민영·김금주·최한별 전주시의원 후보, 손진영 익산시의원 후보, 오송희 전주시비례대표 후보, 황지영 남원시비례대표 후보가 나섭니다.
진보당 전북도당은 ▲ 광주·전남에 전북을 포함하는 호남대통합 ▲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전북 이전 ▲ 자연과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전북 ▲ 전 생애 통합돌봄 등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