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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쌀 줄이고 타작물 재배 늘려"
2026-05-20 114
이창익기자
  leeci3102@hanmail.net

[전주MBC 자료]

쌀 수급 균형을 위해 정부가 올해도 쌀 대신 타작물 재배를 유도할 방침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열고 올해 벼 재배면적은 전년 대비 5.9% 적은  64만 헥타르로 줄이는 대신 전략작물 재배는 9만 헥타르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주식인 쌀의 선제적 수급조절이 중요하며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은 재배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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