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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노동당과 정의당, 전북녹색당과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사회대전환 전북연대는 오늘(20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을 낙후시키는 근본 원인은 30년 이상 일당 독점을 이어온 민주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단체 측은 이번 6.3 지방선거만큼은 정치적 다양성이 반영돼야 한다며 기득권 정치에서 배제됐던 소수 정당들이 선거에서 승리하는 것이 사회 대전환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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