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1 ℃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를 향해 내란 방조 의혹을 제기해 온 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경찰에 재차 고발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이 후보가 최근 기자회견과 SNS를 통해 김 후보가 12.3 내란을 방조했다며 단정적인 주장을 한 것이 명예훼손에 해당하는지 확인해달라는 고발장이 오늘(20일)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고발인은 지난 14일에도 이 후보가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반복적으로 허위 의혹을 제기했다며 고발장을 제출한 인물입니다.
1.전북선관위, 선거구민에게 음식물 제공한 군의원 후보자 등 고발
2.이원택 후보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해"
3.조국혁신당 '부패 제로 전북선대위' 출정
4.김관영 "안호영 공약 이어갈 것"…용인 반도체 이전 등 승계
5.서해남부 먼바다 풍랑주의보.. 곳곳 비 이어져
6.전북경찰, "선거 대비 비상근무 돌입".. 당일 '갑호 비상근무
7.완주 청소년, 모의투표로 주권 행사.. 사전투표 27, 29일 본투표 6월 2일 진행
1.경찰, 이번 주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휴대폰 포렌식 진행
2.SK 넥실리스 가동 중단?.. "정읍공장 중단은 없다"
3.전주시 "전주역 고객주차장 운영 일시 중단"
4.30년 자란 '초대형 가로수'의 역습.. 책임은 나 몰라라?
5.김관영·민주당 설전 거듭.."암행감찰 치졸" vs "도민 비하"
6.전북 최소 인구 장수군.. '소멸 대책'으로 승부수
7.현대차 새만금 투자 성공해야.. 지원안 내놓은 정부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5월 17일
2.보철치료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5월 17일
4.전북평화인권연대 활동가 - 채민
5.물길 따라 흐르는 대청호의 봄
6.시골집의 현인, 임락경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