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택 조명을 엘이디(LED)로 교체해주는 사업이 올해도 시행됩니다.
군산시는 올해 생계 또는 주거 등 급여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의 노후 형광등이나 백열등을 수명이 길고 전력 소비량이 최대 50%까지 적은 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5년 동안 군산에서 해당 사업에 참여해 조명을 교체한 가구는 모두 2,843세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