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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영석이 박주민 밀쳐".. 국영석 "돌아가라고 한 것"
2026-05-29 120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박주민 유튜브 캡쳐]

국영석 무소속 완주군수 후보가 유세장에서 민주당 박주민 오뚝 유세단장을 밀친 것을 두고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오늘(29일) 입장문을 내고, 국 후보가 이날 오전 완주 유세장에서 박 단장을 손으로 밀친 사건은 공정한 경쟁과 민주주의 질서를 훼손한 중대한 행위라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국 후보 측은 치열한 선거 유세장에서 상대 후보에게 앰프를 꺼달라는 요구를 해 돌아가달라고 취지로 밀었을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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