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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 중인 우분 고체연료화 사업의 실증 특례가 연장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우분 고체연료화 생산·판매 사업의 산업융합 규제특례 실증 유효기간이 오는 28년 6월 2일까지 2년 연장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우분을 절반 이상 사용하고 톱밥과 왕겨 등 보조 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만들어 판매하는 방식이 핵심으로, 전북도와 정읍시, 전주김제완주축협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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