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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이번 전북교육감 선거 무효 표가 지난 지방선거보다 2만여 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전북교육감 선거 무효투표수는 5만 2천여 표로, 4년 전 무효 투표수인 3만 2천여 표보다 2만여 표 증가했습니다.
또 같은 광역단위 선거인 전북도지사 선거 무효 표가 2만 2천여 표였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교육감 선거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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