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 국민방송 자료]
취임 1주년을 맞은 이재명 대통령이 전북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현대차가 대규모 투자를 한 것은 정부가 새만금 기업 유치에 신경을 많이 쓴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새만금도 정리하겠다고 말했는데, 이는 현실성 없는 계획에서 벗어나 실현 가능한 매립과 투자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또 금융중심도시 문제도 기업들이나 금융기관들이 전주에 많이 들어가고 있다며, 작지만 집중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서 균형을 좀 맞춰가려고 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