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도립국악원의 단원 평가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성수 도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도립국악원이 2년 마다 근무 성적 평가 결과에 따라 단원들의 직급을 조정하는 '직급승강제'를 운영하고 있지만, 취지와 달리 여러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상급자 주관이 개입될 수 있는 정성평가 비중이 큰 탓에 단원들이 기량 향상에 집중하기보다 상급자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구조"라며 평가 체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