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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간 2.3도 올라".. '사과 탄저병' 발병 우려 커
2026-06-22 52
이창익기자
  leeci3102@hanmail.net

[전주MBC 자료]

기후변화로 사과나무의 탄저병 발생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사과 탄저병을 막으려면 비 오기 전후로 보호 살균제와 치료 살균제를 써야 하고  곰팡이 번식체 예방을 위해 감염으로 떨어진 열매는 발견 즉시 수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탄저병은 기온이 높고 비가 자주 내릴 때 병원균이 형성되고 빗물로 전파되는데 우리나라 최근 10년 연평균이 기온이 2.3도 높아져 고온다습한 장마철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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