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제공]
국내 최대 규모의 당구대회인 '제2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당구대회 및 2026 남원 전국당구선수권대회'가 내일(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과 이백행복나눔센터에서 개최됩니다.
4년 연속 남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생활체육 동호인과 전문선수 등 모두 1천467명이 참가해, 캐롬과 포켓볼 등 종목별 우승을 놓고 경쟁합니다.
특히 최근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우승자인 조명우를 비롯해 허정한, 김행직, 임윤미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경기는 무료로 공개되며 주요 경기는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과 'SOOP TV'를 통해 생중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