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의겸, 박지원 의원 [전주MBC 자료]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발족한 특별위원회에 전북 출신 의원 3명이 포함됐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위는 익산 을 한병도 원내대표가 위원장을 맡았고, 군산김제부안갑·을의 김의겸·박지원 의원이 위원으로 합류했습니다.
앞서 반도체 대규모 투자와 관련해 전북이 핵심 대상지에서 제외되며 지역 반발이 커진 가운데, 특위에 참여한 전북 의원들이 후속 사업 추진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할 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