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아트코리아 자료]
남녀 모두 육아 휴직 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만 0세부터 8세 아동을 키우는 전북의 상시근로자 가운데 엄마의 육아휴직 비율은 지난 2020년 14%에서 2024년 18.4%로 크게 늘었고, 아빠 역시도 지난 2020년 2.1%에서 5%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육아휴직은 아동이 만 0세에서 1세일 때 많았는데 2024년 기준 이 시기에 상시근로자인 엄마는 60% 이상, 아빠도 10% 이상 육아 휴직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