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예술의전당 제공]
군산예술의전당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 '미술관의 동물원–종이의 발견'을 내일(16일)부터 8월 30일까지 개최합니다.
종이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예술적 표현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자르고, 접고, 쌓고, 연결하는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 6개 테마로 마련됐습니다.
전시 기간에는 숲과 아프리카 초원, 사막, 바다 등 다양한 동물을 표현한 종이 작품을 관람할 수 있고,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과 종이접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체험이 상시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