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인공지능 활용, 전기 위험 높은 무더위 쉼터 일제 점검
2026-07-15 92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무더위 쉼터에 대한 전기안전 점검이 이뤄집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무더위 쉼터 가운데 위험도가 높은 800여 곳을 선별해 차단기 이상 여부와 전원선 손상 같은 위험 요인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섰습니다.


공사는 지난 6월부터 요양원과 아동센터 같은 사회복지시설 105곳을 지자체와 합동 점검했고  대규모 정전에 대비해 지어진 지 25년이 넘은 아파트 1,000개소의 변압기와 저압배전반 점검과 관리자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