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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복숭아 홍콩 수출 선적식..이달 말까지 15톤 수출
2026-07-15 282
조인영기자
  jiylove@jmbc.co.kr

[남원시 제공]

남원시가 오늘(15일) 남원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2026년 복숭아 홍콩 수출 선적식'을 열고 해외시장 확대에 본격 나섰습니다.


이번 수출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과 지역 농협이 협력해 추진하는 것으로, 대표 품종인 그린 황도와 황도 복숭아를 이달 말까지 모두 15톤, 1억 5천만 원 규모로 홍콩에 순차 수출할 예정입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신규 바이어 발굴과 해외시장 다변화를 통해 남원 농특산물 수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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