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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어제(21일) 오후 7시 10분쯤 익산시 모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 3대가 멈추면서 주민 6명이 갇혔다 40분 만에 구조됐으며,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어 자진 귀가했습니다.
이번 정전은 아파트 자체 수전설비 고장으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약 2시간 뒤 아파트 전력 공급이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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