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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전북교육청이 학생 스스로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조절하도록 돕는 '스마트폰 쉼표학교' 사업에 시범 참여할 학교를 공모합니다.
전북교육청은 다음 달 중순까지 공모를 통해 준비학교 5곳을 선정하고, 해당 학교들과 스마트폰 관련 학생 생활규칙 개정과 대체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내년부터 본격 운영되는 스마트폰 쉼표학교는 4개년 사업으로 추진되며 오는 2029년까지 60곳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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