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6 ℃
[전주MBC 자료]
여름철 집단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점검이 진행됩니다.
익산시는 오늘(23) 목욕탕과 숙박시설, 바닥분수 등 다중이용시설 14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환경 검사를 실시하고, 기준치를 초과한 시설에는 위생 지도와 사후 관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레지오넬라증은 미세 물방울을 통해 감염되는 3급 법정감염병으로 고령자 등 고위험군은 폐렴으로 악화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1.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끼임 사고.. 30대 노동자 사망
2.비공개 12.3 비상계엄 전북도 문건 '일부 공개?'
3.전북 낮 최고 34도.. 주말에도 폭염·열대야 기승
4.교동미술관, 박물관·미술관 주간 장관상 수상
5.전북도, 악취예보 운영.. 전주·김제·완주 악취 대응
6."오는 31일 44만 대 몰려".. 여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7.청년 정책 강화했다지만 청년농은 소외
1."밴드 연습실 변기 뚫어라".. 환경미화원들 '사적 동원' 폭로
2.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끼임 사고.. 30대 심정지
3.한성숙 총리 첫 새만금 방문.. "9조 투자는 시작"
4.1,400억 공사 멈춘 전주시.. 대형사업 리스크에 '돈맥경화'?
5.군산에서 횡단보도 건너던 8살 여아, 버스에 치여 숨져
6."텅 빈 사무소, 비대면 서비스".. 금융산업 활성화 맞나?
7.송영길 "신천지 개입설, 특정 후보 공격 아닌 사전 경고 의미"
1.[전북이 참 좋다] 2026년 07월 22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7월 19일
3.여성 헤어라인과 비절개 모발이식
4.지역의 가치를 책에 담다 - 출판사 대표 유정미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7월 19일
6."영화로 삶을 채우다" 백학기 감독 & 백지윤대표
7.내일을 그리는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