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는 현대차의 새만금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올 상반기 발의된 전북특별법 3차 개정안을 바탕으로 로봇과 AI 산업 등이 새만금 현장에서 이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미래 첨단산업 실증을 위한 메가특구와 RE100 산단, 분산 에너지 특화지역, 기회발전특구 등 정부 공모에 새만금이 선정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새만금에 9조 원을 투자해 내년부터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수전해 플랜트와 로봇제조 공장 등을 순차적으로 착공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