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긴급대책회의 중인 이원택 전북도지사 [전주MBC 자료]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대책회의가 열렸습니다.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오늘(5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14개 시·군 단체장과 영상회의를 갖고 폭염·가뭄 대응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취약계층 보호와 농축산 피해 예방, 농업용수 확보 방안 등이 논의됐으며, 폭염 대응 활동이 읍면동까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