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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북도당 제공]
전북에서도 환경미화원의 임금을 부당하게 지급한 사례가 적발돼 지자체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행안부가 최근 3년간 지방정부가 발주한 청소용역 2,400여 건을 조사한 결과 전주와 군산, 익산 등 도내 8개 시군에서 환경미화원의 임금을 적게 지급하는 등의 위반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이에 진보당 전북도당은 이들 시군 환경미화원에게 착복당한 임금을 지급할 것과, 위반 업체에 대한 형사 고발 등 엄중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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