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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제공]
전북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지난 13일 완주 동상면과 정읍 북면을 시작으로, 향후 김제와 완주 등지의 폭염 취약지역을 방문해 찾아가는 심리 지원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올 여름 온열질환자 발생과 축산 피해와 같은 자연 재난으로 심리적 충격을 받은 재난 경험자에게 일상 회복을 돕는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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