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제공]
염분 스트레스로부터 내성을 조절하는 벼의 새로운 유전자가 발견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고염도 환경에 적응하는 작물 실험에서 벼의 염분 스트레스 내성을 조절하는 신규 유전자를 발견해 이를 유전자 가위로 제거한 결과 일반 벼보다 백화 현상이 줄고 생존률이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염해에 노출된 식물은 물과 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 생육이 나빠지고 수확량이 감소하는데 이번 발견으로 간척지나 관개 농지 작물 육종에 활용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