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지역의 광공업 생산이 증가 추세로 반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의 2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전북의 2분기 광공업생산지수는 108.3으로 전년동분기대비 1.1% 증가해 지난해 4분기 6.4% 감소, 올해 1분기 5.6% 감소 등 2분기 연속 감소에서 증가로 반전됐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음료 생산이 19.7% 감소하고 전기장비도 18.8% 감소한 가운데, 기계장비와 기타 운송장비, 자동차 생산의 증가가 전반적인 생산 증가를 견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