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군산시가 민선 9기 첫 추경예산으로 본 예산에서 1,072억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군산시는 본 예산에서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 예산을 조정하고 군산사랑상품권 발행에 238억 원, 전기차 구매 지원에 89억 원을 편성하는 등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1조 9,071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취약계층 중심으로 축소 검토되던 공약 사업인 민생지원금 지급은 예산 편성에서 빠진 가운데, 예산안은 오는 24일 열리는 군산시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칠 예정입니다.